내 여동생'들'이 이렇게 사춘기일리가 없어! 내 여동생이... - 다른번역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*우리의 '빨래판' 처럼 작은 가슴을 'まな板(도마)'로 표현하는 듯~















*카나코는 쿄우스케에게 'プカプカぺェチ(헐렁헐렁 페치)' 냐고 묻고 있음.












* 쿄우스케의 말 -가늘고 길게- 를 끈(ヒモ) + 남자(男) 로 해석.
  - ヒモ男 : 기둥서방으로 주로 해석되고 있다.









*쿄우스케가 히나타에게 '色つけて返す' 라고 하는데, 대충 의역하면 '이자 처서 갚아라' 정도가 될 듯.
 그런데 '色(색)'이란 게, 그런 쪽의 의미도 있으니~
























'OVERALL' 의 유지님 작품.
흔히 말하는 '시모네타(シモネタ)', 우리 말로는 '섹드립' 정도?
거기에 일본식 말장난도 난무해, 할까말까 고민했는데......
뭐, '내 여동생이...' 관련, 유지님 작품은 다 했으니~

인사말에 나온, '학생회 임원들', '여동생은 발정 사춘기',
못지않게 재미있는 므흣한 드립들이 참~
이 분이 이런 것도 잘 하는구나 싶고,
그 속에서 꿋꿋이 공부해낸 쿄우스케는 정말 고자 보살~, 이런 느낌?

...... 그럴리가 없지......






덧글

  • 히무라 2013/07/05 14:05 # 답글

    여러의미로 사춘기들인...
  • 가이브러시 2013/07/22 09:56 # 삭제 답글

    히나타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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