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아버지랑 할머니가 회춘한 만화 최신편 기타 번역들























픽시브는 잘 안가는데......
요즘 이 시리즈(?) 때분에 자주가고 있다.
프로 만화가로도 활동 중인 'ばかやろう'님의 작품.
(이 앞 이야기들 보려고 검색하려는데,
 이미 픽시브 팔로우가 되어있어서 놀랐던 건 안 비밀~)

앞 이야기에서 손녀에 며느리까지 참전(?)하는 아수라장 직전 분위기지만......
갑자기 젊어진 상황에도 서로를 지고지순하게 바라보는
두 분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드는 작품.

그나저나 어르신 말투는 해석하기 정말 힘드네~
할아버지의 '내가 해준 게 있나, 해줄 게 있나'는 사실 상 창작에 가까운 의역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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